이낙연 최측근으로 불리는 남평오 씨가 이재명 대장동 사건의 최초 제보자임을 스스로 밝힌 이유가 무엇이고 나이 키 고향 과거 경력 및 가족사항 등 프로필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전라남도 고흥 출신으로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국정활동을 시작을 했으며 강릉영동대학교 부총장과 총장 직무대행을 통해서 교육과 행정을 경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남평오 씨는 고흥출신으로 이낙연 국무총리실 민정실장으로 역할을 했던 인물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선대위 ESG 실천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인물입니다. 현재는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으로 강서구에서 활동중이며 2023년 12월 대장동 개발 사업 논란의 최초 제보자라고 본인이 직접 밝힌 상태입니다. 남평오 대장동 사건 제보 이..